2024년 상생결제 확대데이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소벤처기업부)는 11월 27일(수) 경기도 K-BIZ홀에서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1월 27일(수) 서울 모처에서 상생결제 우수사례 홍보를 위한 ‘상생결제’ 행사를 개최했다. ‘확산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20점이 수여됐다. 단체 표창 9점은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공사, 인천교통공사, 한국해양환경공단, 신흥글로벌(주), 신성델타텍(주), 에이치엘테크(주)가 수상했다. 개인 표창은 ㈜성우자, ㈜와이지텍 LG전자 김학준 과장, 현대트랜시스 박 과장 등 11명에게 수여됐다. 전라남도 정훈 순천시장 이현정 대구광역시 김상미 한국중부발전 차장 조현주 한국동서발전 과장 이상우 부산교통공사 김정연 과장님 그리고 중소기업인 여러분. 은행 임채령 대리, 아임은행 이종헌 대리, 우리은행 박찬 대·중소기업·농수산협력부 이혜옥 차장·대리 표창 기반. 이날 부대행사로는 기업과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보다 쉽게 ​​상생결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상생결제 활용팁과 우수 사례에서 찾아낸 인센티브’를 주제로 세미나도 진행됐다.

한편, 원청(대기업, 공공기관)과 거래관계를 맺고 있는 협력중소기업이 안정적인 배송대금 회수와 빠른 현금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상생결제를 2015년 도입했다. 상생결제는 원사업자가 상생결제로 납품대금을 지급할 경우 각 하도급자는 대금지급일에 현금지급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높은 금리를 적용해 낮은 금융비용으로 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다. 대금지급일 이전에도 원계약자의 신용등급을 알 수 있습니다.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환어음과 달리 구매업체가 파산한 경우에도 금융기관은 하위공급자에게 상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어 연쇄부도를 방지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상생결제를 도입한 첫 해부터 올해 10월말까지 누적 지급액은 1,156조원*이다. 특히, 2018년부터 7년 연속 연간 지급실적은 100조원을 크게 돌파했다. * 연도별(원) : (’15) 24.6 → (’16) 66.7 → (’17) 93.6 → (’18) 107.4 → (’19)115.6 → (’20) 119.9 → (’21) 142.8 → ( ’22) 166.2 → (’23) 171.8 → (‘24.10) 147.8

김성섭 차관은 “올해는 상생결제 도입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며, 크고 작은 협력을 통해 이뤄낸 상생결제 성과도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기업, 민간, 공공 모두요.” 이어 “향후 관계 부처와 지자체는 “과의 협력을 통해 연간 200조 원 규모의 공공조달시장에서 상생결제 활성화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첨부파일(참고2)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포상 목록. pdf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컴퓨터에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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